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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re모은모음집</title>
    <link>https://bloomyyy.tistory.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7 Apr 2026 21:41: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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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more모아</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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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re모은모음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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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초 2숟갈로 혈당을 잡는다? 애.사.비(Apple Cider Vinegar, ACV) 다이어트!</title>
      <link>https://bloomyyy.tistory.com/58</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매년 패션 트렌드와 유행이 있듯이, 다이어트에도 그때그때마다 유행이 있다는 사실! 최근 혈당과 다이어트의 상관관계가 주목을 받기 시작하면서 그에 맞는 다이어트 방법들 또한 많은 사람들이 도전하고 긍정적인 결과를 얻는 후기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혈당 관련 다이어트 방법 중, 오늘은 애플 사이다 비니거 다이어트! 일명, 애. 사. 비 다이어트라 불리는 이 다이어트는 과연 무엇인지, 원리와 다이어트 효과, 섭취용도 외로도 활용할 수 있는 방법 및 주의사항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be79678e279ca071dccc9dff0865c828.jpg&quot; data-origin-width=&quot;736&quot; data-origin-height=&quot;1104&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VEHws/btsLegip7zW/xw2TEQQe8tKBbrHZghqMG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VEHws/btsLegip7zW/xw2TEQQe8tKBbrHZghqMG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VEHws/btsLegip7zW/xw2TEQQe8tKBbrHZghqMG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VEHws%2FbtsLegip7zW%2Fxw2TEQQe8tKBbrHZghqMG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40&quot; height=&quot;810&quot; data-filename=&quot;be79678e279ca071dccc9dff0865c828.jpg&quot; data-origin-width=&quot;736&quot; data-origin-height=&quot;1104&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애. 사. 비 다이어트란? 원리와 다이어트 효과&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애. 사. 비란, 애플 사이다 비니거(Apple Cider Vinegar)를 줄인 말로 애. 사. 비 다이어트는 사과식초를 활용해 체중감량을 하는 다이어트 방법입니다. 애사비 다이어트는 사과식초의 주 성분인 아세트산이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원리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아세트산이 지방 연소를 촉진하고 식사 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lt;b&gt;애플 사이다 비니거 다이어트 원리&lt;/b&gt;로는 아세트산이 식욕을 감소시키고 억제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고, 식사 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여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고 인슐린 민감성을 개선할 수 있는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또한, 아세트산이 지방을 태우고 에너지 소비를 증가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매일 섭취하면 해독 효과로 인해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lt;b&gt;애사비 다이어트 방법&lt;/b&gt;으로는, 제일 간단한 방법은 하루에 애사비 1~2 테이블스푼의 양을 물 1잔에 섞어 아침 혹은 식전에 마셔주는 것입니다. 식사 15~30분 전 애사비를 마시면 식사량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식사로 인한 급격한 혈당 상승을 예방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애사비를 샐러드드레싱에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올리브오일과 함께 샐러드드레싱으로 섭취하게 되면 열에 가열하지 않아 영양소 파괴 없이 섭취할 수 있어 가장 맛있게 애사비 효능 그대로 섭취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 사과식초는 저칼로리 및 칼로리가 거의 없어 &lt;span style=&quot;color: #333333; text-align: start;&quot;&gt;다이어트 중 사과식초와 탄산수로 애사비에이드를 만들어 마시면 설탕 가득한 음료수 대신 혈당을 올리지 않는 음료수로 대체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lt;/span&gt;다이어트 효과 외로도, 애사비는 소화를 촉진하고 배탈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으며 사과식초에는 항균 효과와 감염 예방이나 피부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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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먹지 마세요! 피부에 양보하세요, 다양한 애. 사. 비 활용법&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것 말고도 다양한 효능이 있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 대표적인 다양한 효능 중 피부관리에 활용하면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사과식초는 항균 성질이 있어 여드름에 특히 효과적입니다. 물과 애사비를 1:1 비율로 섞어 여드름 부위에 면봉으로 가볍게 발라주면 됩니다. 단, 민감성 피부라면 물의 양을 좀 더 늘려 희석 비율을 조정하거나 반드시 테스트한 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벌레에 물렸을 때에도 물린 부위에 사과식초를 바르면 가려움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물과 애사비를 섞어 화장솜에 묻혀 토너과정을 대신하면 가볍게 닦아내는 것으로 피부 톤을 밝게 관리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목욕물에 사과식초를 몇 방울 떨어트리거나 바디 스크럽으로 사용할 시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피부뿐만 아니라, 머리카락 관리에도 애사비를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는 두피의 PH를 균형 있게 맞춰주고 비듬을 줄이는데 효과적입니다. 물과 반드시 1:1 비율 혹은 개인에 맞게 희석해서 두피에 마사지한 후 씻어내는 방식으로 관리해 주면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린스 하듯이 사과식초로 마사지 및 마지막 린스 헹굼을 꾸준히 관리할 경우에 머리카락에 자연스러운 윤기와 광택을 더해주는 효과 또한 얻을 수 있습니다.&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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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주의사항&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애플 사이다 비니거 다이어트 주의사항으로는 애사비는 식초다 보니 산성을 띄기 때문에 반드시 물에 희석해서 마셔야 치아나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평소 위장이 약한 분들은 빈속에 섭취하는 것보단, 식사하기 직전에 섭취하고 바로 식사를 하거나 식간 혹은 식사 후 마셔주는 것이 좋습니다. 위장 질환이 있을 경우엔, 섭취 전에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다이어트 효과가 좋다고 하여 과도하게 섭취하게 되면 위장에 자극을 줄 수 있고 치아를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치아 손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빨대를 사용하여 마시는 것을 추천하며, 하루 1~2 테이블스푼 정도가 적당량으로 적당량을 지켜주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사과식초 다이어트는 보조적인 역할을 해줄 뿐! 단독으로 체중감량을 이끌어 내기는 어렵습니다. 건강한 식단과 운동이 함께 병행돼야 효과적인 체중감량에 성공하는 방법입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 &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패션도 트렌드가 매번 바뀌고 또다시 돌아오듯, 다이어트도 요즘 핫한 혈당 다이어트 중 효과가 좋다는 애. 사. 비 다이어트! 건강한 체중감량을 위해 하루 딱 2스푼만 몸에 양보하고, 다이어트 효과 외로도&amp;nbsp;여러 효능이 있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를 다양하게 활용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헬스뷰티</category>
      <category>apple cider vinegar(acv) diet</category>
      <category>사과식초 효능</category>
      <category>식초 머릿결 관리</category>
      <category>식초 피부미용</category>
      <category>식초 한 숟갈의 이점</category>
      <category>식초 활용법</category>
      <category>애사비</category>
      <category>애사비 다이어트 방법</category>
      <category>애플 사이다 비니거</category>
      <category>혈당 다이어트</category>
      <author>more모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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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bloomyyy.tistory.com/58#entry58comment</comments>
      <pubDate>Tue, 10 Dec 2024 20:48: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섯 종류별 효능, 올바른 버섯 손질법, 버섯을 활용한 추천요리</title>
      <link>https://bloomyyy.tistory.com/57</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쫄깃쫄깃한 식감과 특유의 고소한 맛과 향으로 많은 요리의 재료로 쓰이는 버섯. 독특한 감칠맛으로 육수 우리는데부터 부속 재료, 그리고 메인 요리로도 다양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친숙하게 쓰고 먹었던 다양한 버섯 종류와 각각의 효능들, 근사하지만 간단하게 해 볼 수 있는 버섯을 활용한 추천 요리, 그리고 올바른 버섯 손질법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amp;nbsp;&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279e7f2845dad4d6dd9d1d9f3b84c597.jpg&quot; data-origin-width=&quot;600&quot; data-origin-height=&quot;899&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sHIH5/btsK7fjVyux/q4Sw4jWsvZm5IrDJbkv4w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sHIH5/btsK7fjVyux/q4Sw4jWsvZm5IrDJbkv4w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sHIH5/btsK7fjVyux/q4Sw4jWsvZm5IrDJbkv4w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sHIH5%2FbtsK7fjVyux%2Fq4Sw4jWsvZm5IrDJbkv4w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899&quot; data-filename=&quot;279e7f2845dad4d6dd9d1d9f3b84c597.jpg&quot; data-origin-width=&quot;600&quot; data-origin-height=&quot;899&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다양한 버섯의 종류들과 각각의 효능: 5가지 버섯&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각종 요리에 친근하게 많이 활용되는 버섯은 다양한 종류가 있고 각각의 종류마다 영양소와 효능들도 다양합니다. 대표적으로 많이 쓰이고 있는 버섯 위주로 몇 가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버섯은 &lt;b&gt;느타리버섯 (Oyster mushroom)&lt;/b&gt;입니다. 무난한 향과 맛으로 친숙하게 국, 찌개, 볶음 등등 요리에 많이 쓰이고 마트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버섯 중 하나로 느타리버섯에 포함된 베타글루칸은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고 혈압을 낮추는 효능이 있습니다. 또한, 비타민 C와 셀레늄이 풍부하고 면역력을 강화시켜 주는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면역력 증진과 항산화 효과가 있습니다. 두 번째로, 특유의 향과 버섯 하면 떠오르는 버섯 모양을 띈 생김새가 귀여운 &lt;b&gt;표고버섯 (Shiitake)&lt;/b&gt;입니다. 표고버섯의 대표적인 효능으로는, 표고버섯에는 렌티난(lentinan)이라는 면역 시스템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면역력 강화에 좋고, 일부 연구에 따르면, 표고버섯이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을 수 있다고 보고되어 항암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항염증 성분이 있어 염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고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세 번째는, 하얗고 동글동글 귀여운 &lt;b&gt;양송이버섯 (White button mushroom)&lt;/b&gt;입니다. 한국식 요리에도 잘 어울리지만, 서양식 요리에도 잘 어우러져 전 세계적으로 무난하게 많이 쓰이는 버섯 중 하나입니다. 양송이버섯은 셀레늄과 비타민 D를 함유하고 있어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양송이버섯은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당뇨 예방에 도움이 되고, 면역력 강화와 염증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네 번째로, 크고 튼튼해서 주로 고기 구워 먹을 때 같이 구워 먹는 버섯으로 빠질 수 없는 버섯인, &lt;b&gt;새송이버섯 (King oyster mushroom)&lt;/b&gt;입니다. 고기 구워 먹을 때 같이 구워 먹는 버섯으로, 구워지면서 우러나오는 국물이 진국이지!라는 양송이버섯파와 쫄깃쫄깃 극강의 식감을 자랑하는 새송이지!라는 새송이버섯파로 나뉠 만큼 한국인들에겐 친숙하고 자주 쓰이는 버섯 중 하나입니다. 국, 찌개, 볶음 등 각종 요리에 쓰이며 쫄깃한 식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새송이버섯은 혈압을 낮추고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효능이 있으며, 비타민 C와 셀레늄이 풍부하여 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섬유질이 풍부하여 소화기 건강을 개선하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 요즘 유행하는 마라탕에 잘 어울리는 &lt;b&gt;목이버섯(Wood ear mushroom)&lt;/b&gt;입니다. 목이버섯이 예전에는 조금 생소했다면, 요즘 마라탕 유행으로 마라탕에 넣어 먹으면 부들부들하면서 국물이 듬뿍 베어 꼭 넣어야 할 재료 중 하나로 많이 알려지는 거 같습니다. 목이버섯의 효능은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혈전 형성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며, 기관지와 폐 건강에 도움이 되고, 기침 완화에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또한, 피부를 촉촉하게 가꾸는 데에 도움이 되며 피부 재생을 촉진하는 등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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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버섯을 활용한 간단하지만, 근사하고 건강한 요리 3가지&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친숙하게 쓰이는 다양한 버섯의 종류들과 각각의 효능에 대해서 알아보았다면, 영양소와 효능이 다양한 버섯을 활용하여 만들어 볼 수 있는 간단하지만 근사한 건강 요리 3가지를 추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1. 일요일 브런치로 간단하게 해 볼 만한, &lt;b&gt;버섯 크림 스프.&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재료: 양송이버섯, 양파, 마늘, 크림, 버터, 우유, 육수, 소금, 후추&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조리방법: 버섯과 양파를 잘게 썰고, 팬에 버터를 녹여 마늘과 양파를 볶습니다. 버섯을 넣고 중불로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육수와 크림을 넣고 끓인 후, 씹히는 식감이 좋다면 이대로 완성! 반면, 부드럽게 크리미 한&amp;nbsp;스프를 원한다면, 블렌더에 갈아주면 완성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취향에 맞게 우유를 추가하여 농도를 맞춘 후,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바게트 빵만 준비하면 간단하지만, 근사한 브런치 메뉴 완성!&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2. 한식 인기메뉴에 빠지면 섭섭한, &lt;b&gt;버섯 불고기.&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재료: 표고버섯, 양송이버섯, 불고기용 소고기, 양파, 대파, 마늘, 간장, 설탕, 참기름, 후추&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조리방법: 소고기를 고기양념(간장, 설탕, 참기름, 마늘, 후추)을 만들어 재워둡니다. (간편함을 원한다면, 불고기용 시판 소스도 가능!) 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 마늘, 대파를 볶다가, 소고기를 추가하여 볶습니다. 소고기가 거의 익으면 버섯을 넣고 한번 더 휘리릭 볶아준 후 마무리하면 완성! &lt;br /&gt;//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방법도 간단해 밥만 있으면 덮밥으로도 뚝딱 한 끼 완성할 수 있는 은근히 쉽고 건강한 데일리 요리로 추천!!&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3. 꾸덕하고 크리미 한 양식이 생각날 때 쉽게 해 볼 수 있는, &lt;b&gt;버섯 파스타.&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재료: 스파게티면, 양송이버섯, 마늘, 올리브유, 생크림, 파마산 치즈, 파슬리&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조리방법: 스파게티면을 끓는 물에 삶고, 버섯과 마늘을 썰어 올리브유에 볶습니다. 버섯이 익으면 생크림을 넣고, 파마산 치즈와 함께 섞어 크림소스를 만들어 줍니다. 삶은 스파게티면을 소스에 버무리듯이 한번 볶은 후, 파슬리로 장식하여 마무리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가끔씩 파스타가 생각날 때, 꾸덕한 느끼 크리미 한 음식이 생각날 때 집에서 빠르게 해 볼 수 있는 요리로 추천! 크림소스에 토마토소스를 같이 버무려주면 로제 파스타로 변신 가능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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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싱싱한 버섯 고르는 법과 올바른 버섯 손질법 &amp;amp; 보관 방법&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싱싱한 버섯 고르는 법으로는 버섯갓이 잘 펴지지 않은 버섯이 더 신선하고 향미가 좋습니다. 또한, 변색, 깨짐 및 흠집이 없는지 체크하고 포장이 밀봉되어 있을 경우, 수분이 고여 있다면 버섯이 오래된 것이거나 보관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일 수 있습니다. 올바른 버섯 손질법으로는, 종류와 요리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겠지만, 기본적인 손질법은 버섯은 물을 흡수하는 성질이 강하므로 되도록 물로 씻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 부드러운 브러시나 마른 종이타월로 흙, 먼지나 불순물을 털어내는 것이 가장 올바른 손질법입니다. 마지막으로, 버섯 보관법은 냉장 보관을 추천합니다. 종이봉투나 통풍이 잘 되는 용기에 담아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버섯은 신선도가 빠르게 떨어지기 때문에 최대한 싱싱한 상태일 때 빨리 소비하는 것이 좋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 &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버섯은 그 자체로도 맛이 훌륭하고 식감도 좋아 다른 재료와 조화를 잘 이루고 다양한 맛을 낼 수 있어 여러 요리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쉽게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만큼, 이번주는 버섯을 활용한 간단하지만, 근사한 요리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요?&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라이프</category>
      <category>느타리버섯 (oyster mushroom)</category>
      <category>목이버섯(wood ear mushroom)</category>
      <category>버섯 요리 추천</category>
      <category>버섯 종류</category>
      <category>버섯 효능</category>
      <category>새송이버섯 (king oyster mushroom)</category>
      <category>양송이버섯 (white button mushroom)</category>
      <category>올바른 버섯 손질법</category>
      <category>요리에 쓰이는 버섯 종류</category>
      <category>표고버섯 (shiitake)</category>
      <author>more모아</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bloomyyy.tistory.com/57</guid>
      <comments>https://bloomyyy.tistory.com/57#entry57comment</comments>
      <pubDate>Wed, 4 Dec 2024 21:28: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콩나물과 숙주나물의 차이점, 효능, 어울리는 요리는?</title>
      <link>https://bloomyyy.tistory.com/56</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아삭아삭한 식감과 비릿한 듯 시원하고 쌉쌀 고소한 깔끔한 맛이 특징인 식재료로 사랑받는 콩나물과 숙주! 둘은 비슷해 보이지만, 전혀 다른 식물인 거 알고 계시나요? 오늘은 마트 가면 쉽게 볼 수 있고 식재료로도 활용해 볼 수 있는 콩나물과 숙주나물의 차이점, 효능, 그리고 각각 어울리는 요리 및 레시피까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4865bb95a7b4e083df2761de45389db5.jpg&quot; data-origin-width=&quot;736&quot; data-origin-height=&quot;1104&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j5nh5/btsKVbV8Qgr/YelqkSturgF865tWg5k8w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j5nh5/btsKVbV8Qgr/YelqkSturgF865tWg5k8w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j5nh5/btsKVbV8Qgr/YelqkSturgF865tWg5k8w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j5nh5%2FbtsKVbV8Qgr%2FYelqkSturgF865tWg5k8w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40&quot; height=&quot;810&quot; data-filename=&quot;4865bb95a7b4e083df2761de45389db5.jpg&quot; data-origin-width=&quot;736&quot; data-origin-height=&quot;1104&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콩나물과 숙주나물의 차이점&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콩나물은 영어로 soybean sprouts, 숙주나물은 영어로 mung bean sprouts로 콩나물은 콩(보통 녹두나 대두)을 발아시킨 것입니다. 콩을 물에 불린 후 발아시켜서 자란 새싹을 콩나물이라고 부릅니다. 따라서, 형태도 콩에서 싹이 난듯한 모양을 띄고 있으며 콩에서 이어지는 길고 얇은 줄기에 하얀 뿌리가 나있는 형태입니다. 반면에, 숙주는 녹두의 씨앗을 발아시킨 것입니다. 녹두에서 자란 새싹으로 콩나물보다 얇고 작은 줄기와 새싹잎, 짧은 뿌리를 가지고 있으며 하얗고 투명한 것이 특징입니다. 숙주의 길이는 콩나물보다 짧고 여리여리한 형태입니다. 맛과 질감에서도 차이가 있는데 콩나물의 경우,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약간 고소한 맛이 나며 주로 국이나 볶음 요리에 사용됩니다. 국의 식재료로 쓰일 시 시원하고 깔끔 개운한 맛을 내며, 볶음 요리에 쓰일 경우 씹는 식감과 고소한 맛을 내어 어렸을 적부터 지금까지도 콩나물무침은 반찬요리에 빠지지 않을 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숙주의 경우, 콩나물에 비해 더 부드럽고 섬세한 식감을 가지고 있으며 맛은 콩나물보다 가볍고 순한 맛을 냅니다. 주로 월남쌈 재료 중 하나로 익히지 않고 생으로도 부담 없이 섭취 가능하며, 그 외에도 쌀국수, 국, 볶음요리에 사용됩니다. 콩나물은 비타민 C, 단백질, 섬유질이 풍부하고 특히, 항산화 물질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숙주도 비타민 C와 섬유질이 풍부하며 다량의 단백질과 미네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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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콩나물이 어울리는 요리 vs 숙주가 어울리는 요리&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콩나물 하면 생각나는 요리는 콩나물밥, 콩나물국, 그리고 콩나물무침 등 주로 한식이 떠오르고, 숙주 하면 떠오르는 요리는 숙주나물무침, 숙주볶음, 그리고 아시아 요리 및 서양 요리에도 어울리는 식재료로 다양하게 생각납니다. 콩나물 및 숙주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들 중 &lt;b&gt;집에서 쉽게 해 볼 수 있는 심플하지만, 근사한 요리 &lt;/b&gt;두 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콩나물이 어울리는 요리: 콩나물 굴밥 (굴이 제철이 아닐 땐 콩나물만 넣어서 하시면 됩니다.)&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콩나물 굴밥은 고소한 콩나물과 시원한 굴의 맛이 어우러지는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를 만들어주는 요리입니다. 굴은 특유의 맛으로 풍미가 깊고 콩나물은 아삭아삭한 식감을 제공하여 맛의 조화가 좋고 체력을 보충하는데 특히 좋은 요리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amp;hearts; 콩나물 굴밥 레시피 (2인분 기준) &amp;hearts;&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재료:&lt;/b&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쌀 1컵 (약 180g)&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콩나물 100-150g&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굴 150g&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대파 1대&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다진 마늘 (2쪽)&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참기름 1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소금/후추 약간 (선택)&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양념장 재료:&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고춧가루 1t, 국간장 1t(간장 대신 국간장을 사용하면 더 깊은 맛을 낼 수 있어요!), 깨소금 1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조리방법:&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쌀을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물에 불려 놓습니다. 콩나물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밑동을 자르거나 손질합니다. 굴도 마찬가지로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제거합니다. 불린 쌀을 밥솥에 넣은 후, 평소 밥 지을 때의 물의 양보다 조금 적게 물을 붓고, 그 위에 손질해 두었던 굴과 콩나물을 함께 올리고 손질해 놓은 &lt;span style=&quot;color: #333333; text-align: start;&quot;&gt;대파 1대, 다진 마늘, 참기름 1T 한 바퀴 넣어준 후&lt;/span&gt;&amp;nbsp;취사 시작! 밥 짓기가 완료되면 굴과 콩나물 향이 베인 촉촉하고 아삭한 &lt;b&gt;콩나물 굴밥 밥솥 하나로 쉽고 빠르게 완성! &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취향에 따라 참기름을 추가하거나 만들어놓은 양념장을 더해서 먹으면 더 감칠맛이 가득한 콩나물 굴밥으로 드실 수 있습니다.&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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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숙주나물이 어울리는 요리: 팟타이(phat thai)&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팟타이는 태국의 대표적인 볶음국수 요리로, 새콤달콤하고 매콤한 소스와 고소한 땅콩, 쌀국수와 신선한 재료가 어우러져, 이국적이면서도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 요리입니다.&amp;nbsp;&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amp;hearts;&lt;span&gt;&amp;nbsp;팟타이&lt;/span&gt;&amp;nbsp;레시피 (2인분 기준)&lt;span&gt;&amp;nbsp;&lt;/span&gt;&amp;hearts;&lt;/b&gt;&lt;b&gt;&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재료:&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쌀국수 200g&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새우 (혹은 닭고기, 두부로 대체 가능) 100g&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숙주 100-150g&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계란 2개&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다진 마늘 2쪽&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대파 1대&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땅콩가루 혹은 땅콩 으깬 것 2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라임 (레몬으로 대체 가능) 반개&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고수 (선택)&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팟타이 소스:&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피시 소스 2T, 설탕 1T, 레몬즙 또는 식초 1T, 고춧가루 1t, 물 조금 (소스 묽기 조절용)&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조리방법:&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쌀국수는 포장지에 적힌 대로 물에 불려서 준비합니다. 보통 5-10분 정도 뜨거운 물에 담가두면 됩니다. 작은 볼에 피시 소스, 설탕, 레몬즙 혹은 식초, 고춧가루, 설탕, 물을 넣어 설탕이 녹을 때까지 섞어줍니다. 새우는 냉동새우를 써도 좋고 싱싱한 생새우일 경우 깨끗이 씻어 껍질 및 내장을 제거한 후 손질해서 준비합니다. 프라이팬을 중간불에 달군 후, 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넣어 볶아 파기름을 낸 후 새우를 넣어 볶아줍니다. 새우가 핑크색으로 변하면, 팬 한쪽에 계란을 깨서 스크램블처럼 저어가며 익혀줍니다. 그런 다음, 새우와 계란 파마늘을 같이 볶아줍니다. 뜨거운 물에 담가두었던 쌀국수를 팬에 넣고 동시에 만들어놓은 소스도 넣어 국수에 소스가 잘 스며들 수 있도록 볶아줍니다. 마지막으로, 숙주를 넣고 빠르게 볶은 후, 불을 끄고 땅콩가루를 넣어 마무리해 줍니다. 그 후 플레이팅 때 라임을 짜서 넣고, 취향에 따라 고수를 올리면 &lt;b&gt;프라이팬 하나로 쉽고 빠르게 팟타이 완성!&lt;/b&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타마린드 페이스트라는 팟타이의 대표적인 맛을 내는 소스가 있지만, 집에 쉽게 있을 수 있는 재료가 아니기 때문에 쉽게 대체할 수 있는 식초나 또는 레몬즙으로 대체해서 소개해드렸습니다. 단맛과 신맛의 조화가 중요한 요리인만큼, 설탕과 식초(또는 레몬즙)를 맛을 보고 넣으면서 적당히 취향껏 조절하는 것이 키포인트!&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보관 방법&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콩나물과 숙주나물은 신선한 상태에서 바로 먹는 것이 가장 좋지만, 한꺼번에 다 못 쓰는 경우 참고할 수 있는 신선하게 오래 보관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넓은 용기에 물을 담고 콩나물 혹은 숙주나물을 담가두면, 신선하게 오래 유지할 수 있고 최대 5일 이상 장기보관이 가능합니다. 이 방법은 물을 자주 갈아주는 것이 중요하고, 보통 2-3일 내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냉동보관의 경우, 식감이 크게 변할 수 있어 되도록 냉동보관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 볶거나 국에 넣을 용도로 쓰일 경우는 미리 익혀두고 냉동 보관할 수 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 &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오늘 저녁 메뉴는 전기밥솥 하나로 혹은 프라이팬 하나로 간단하면서도 영양 가득한 콩나물 굴밥 혹은 팟타이로 집에서 따듯하게 직접 요리해서 먹어 보는 건 어떨까요?&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라이프</category>
      <category>밥솥 요리</category>
      <category>숙주와 콩나물 차이점</category>
      <category>원팬요리</category>
      <category>콩나물 굴밥 레시피</category>
      <category>콩나물 숙주 맛 차이</category>
      <category>콩나물 숙주 영양성분</category>
      <category>콩나물 숙주 요리</category>
      <category>콩나물 숙주 효능</category>
      <category>콩나물 숙주나물 보관 방법</category>
      <category>팟타이(phat thai) 레시피</category>
      <author>more모아</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bloomyyy.tistory.com/56</guid>
      <comments>https://bloomyyy.tistory.com/56#entry56comment</comments>
      <pubDate>Mon, 25 Nov 2024 19:49: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차(茶) 시리즈 :: 4. 녹차(Green Tea) vs 말차(Matcha)</title>
      <link>https://bloomyyy.tistory.com/55</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차(茶) 시리즈 3편에 이어서 오늘은 4편! 녹차와 말차의 차이점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공통점으로는 녹색의 푸른빛을 띠는 색깔을 꼽을 수 있습니다. 녹차와 말차는 우리가 흔히 식사 후 디저트로 마시는 익숙한 차 중 하나이기도 하고 녹차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차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로 맛볼 수 있는 식재료가 되기도 합니다. 오늘은 친숙하지만, 은근히 겉으로만 보기에는 쉽게 구별하기 어려운 녹차와 말차의 차이점, 특징, 그리고 좀 더 맛있게 즐기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까요?&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edited_64ead497b6b99e770e2adaae27e46fd4.jpg&quot; data-origin-width=&quot;736&quot; data-origin-height=&quot;687&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PKAPT/btsKHMoYCJX/1fVmz6JpukJ8KQICLzzHM1/img.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PKAPT/btsKHMoYCJX/1fVmz6JpukJ8KQICLzzHM1/img.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PKAPT/btsKHMoYCJX/1fVmz6JpukJ8KQICLzzHM1/img.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PKAPT%2FbtsKHMoYCJX%2F1fVmz6JpukJ8KQICLzzHM1%2Fimg.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40&quot; height=&quot;504&quot; data-filename=&quot;edited_64ead497b6b99e770e2adaae27e46fd4.jpg&quot; data-origin-width=&quot;736&quot; data-origin-height=&quot;687&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녹차와 말차의 차이점&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녹차와 말차는 기본적으로 차나무 잎을 기반으로 하여 제조 방법과 섭취 방법에서 차이점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차이점으로, &lt;b&gt;찻잎 가공 방식&lt;/b&gt;이 다릅니다. 녹차(Green Tea)의 경우, 찻잎을 수확한 후 찌거나 볶아서 발효를 막고 자연적인 녹색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가공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렇게 처리된 찻잎은 찻잎 그대로 혹은 조금 다듬어진 후 판매됩니다. 말차(Matcha)의 경우, 찻잎을 가루형태로 만들어서 먹는 것을 말하며, 전통적인 녹색빛을 띠는 녹색 말차와 선명한 푸른빛을 띠는 푸른 말차로 나뉘게 됩니다. 녹색빛을 띠는 녹색 말차는 녹차 잎을 고운 가루로 갈아 만든 것으로 전통적으로 일본 다도에 사용되었습니다. 말차가 특히 다른 종류의 차와 구별되는 점 중 하나는 찻잎의 엽록소로 인해 밝은 녹색을 띤다는 것입니다. 전통적인 말차의 색상은 선명한 녹색이지만, 차분한 녹색에서 노란색 또는 갈색까지 다양하며 일반적으로 찻잎의 나이와 처리 방식에 따라 색상 차이가 발생하게 됩니다. 어린 찻잎의 경우 연두색 또는 밝은 녹색을 띠는 경향이 있는 반면, 오래된 찻잎은 더 짙은 차분한 색상을 띠게 됩니다. 전통적인 녹색 말차 외에도, 그늘에서 자란 찻잎으로 만든 푸른빛을 띠는 푸른 말차가 있습니다. 푸른 말차의 경우, 특별한 품종의 찻잎(주로 '테가마차'라는 품종)을 기른 후, 수확 전에 그늘에서 재배해 잎에 더 많은 엽록소를 축적시킵니다. 그런 다음 찻잎을 증기 처리하고 건조한 후 돌이나 밀로 갈아서 미세한 가루형태로 만든 것이 청록색 또는 푸른빛을 띠는 말차입니다. 이렇게 푸른빛을 띠는 말차는 전통적인 녹색 말차와 달리 흔하지 않으며, 일반적으로 동일한 품질로 간주되지 않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맛과 향&lt;/b&gt;에서도 차이점이 드러나는데, 녹차의 경우, 차의 종류에 따라 맛과 향이 다르지만 보통은 부드럽고, 약간의 풀 냄새가 나며, 가볍고 상쾌한 맛이 특징입니다. 그에 비해, 말차의 경우, 더 진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입니다. 말차 특유의 고운 가루가 물과 잘 섞여서 진하고 선명한 색과 풍부한 맛을 냅니다. 특히, 말차의 맛은 감칠맛이 많이 느껴진다는 특징이 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영양성분&lt;/b&gt;에서의 차이점은 녹차의 경우 카테킨, 비타민, 미네랄 등의 유익한 성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찻잎을 우리고 찻잎은 걸러낸 후 마시기 때문에 유익한 성분의 영양소가 일부 손실되면서 섭취하게 됩니다. 반면, 말차의 경우 찻잎을 모두 섭취함으로써, 녹차보다 더 많은 항산화 물질인 카테킨, 엽록소, 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 등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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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가장 맛있게 섭취하는 방법: 용도&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녹차와 말차를 가장 맛있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녹차의 경우 찻잎을 뜨거운 물에 우려서 마시는 방식입니다. 우려낸 물에 차의 향과 맛을 천천히 음미하며 가볍게 즐기는 것이 가장 맛있게 섭취하는 방법입니다. 녹차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어&amp;nbsp;개개인의 취향과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선택하여 마실 수 있는 재미가 있으며 특히 식사 후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차로 즐기기에 좋습니다. 말차의 경우, 찻잎을 가루로 만든 것이기 때문에 뜨거운 물에 먼저 푼 후 마십니다. 찻잎을 걸러내지 않고 차가루를 그대로 섭취하게 됨으로써 차의 영양성분을 온전히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과 동시에 진하고 씁쓸한 맛을 더욱더 깊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말차는 차로 마시기도 하지만, 디저트나 말차 라테 같은 음료에도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제빵이나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기도 합니다. 말차 마니아층이 있을 만큼 다양한 형태로 즐기기에 더 적합하고 취향에 따라 여러 가지 식품으로도 즐기기에 좋습니다.&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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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주의사항&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말차 특유의 진하고 고소한 맛은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매력을 가지고 있지만, 말차의 경우 찻잎을 갈아서 온전하게 섭취하는 것으로 녹차보다 카페인 농도가 더 높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카페인에 예민하거나 속 쓰림 또는 두근거림 등의 부작용을 겪은 경험이 있다면 말차보다는 녹차를 선택하는 것이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amp;nbsp;&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 &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부드럽고 은은하게 깔끔한 느낌의 차가 생각난다면, 녹차를... 진하고 고소하면서도 씁쓸한 매력에 빠지고픈 상태라면 말차를 선택하여, 오늘의 포스팅을 통해 &lt;span style=&quot;color: #333333; text-align: start;&quot;&gt;그 순간의 맛과 향이 딱 알맞은,&lt;span&gt;&amp;nbsp;&lt;/span&gt;&lt;/span&gt;조금 더 편안한 티타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차(茶) &amp;amp; Coffee</category>
      <category>Green Tea</category>
      <category>matcha</category>
      <category>녹차</category>
      <category>녹차 말차 섭취 방법</category>
      <category>녹차 말차 영양성분</category>
      <category>녹차 말차 카페인 농도</category>
      <category>녹차와 말차 용도</category>
      <category>녹차와 말차 차이</category>
      <category>녹차와 말차 활용법</category>
      <category>말차</category>
      <author>more모아</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bloomyyy.tistory.com/55</guid>
      <comments>https://bloomyyy.tistory.com/55#entry55comment</comments>
      <pubDate>Wed, 13 Nov 2024 21:31: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차(茶) 시리즈 :: 3. 발효정도에 따라 분류되는 6가지 차 종류</title>
      <link>https://bloomyyy.tistory.com/54</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amp;lt;차&lt;span style=&quot;color: #333333; text-align: start;&quot;&gt;(茶)&lt;/span&gt; &amp;amp; Coffee&amp;gt;&lt;/b&gt; 카테고리에 소개된 지난번 차(茶) 시리즈 1, 2편에 이어서 오늘은 발효정도에 따라 분류되는 6가지 차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중국차는 발효 정도에 따라 백차(white tea), 녹차(green tea), 우롱차로 익숙한 청차(Oolong tea or blue tea), 황차(yellow tea), 홍차(black tea), 흑차(dark tea) 총 6가지로 분류된다고 합니다. 포스팅을 읽기 전! 가능하다면, 6가지 차 중 하나를 골라 따듯한 차 한잔을 준비한 후 오늘의 포스팅을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읽기 전, 중간중간 읽으며 마시는 차의 맛, 그리고 다 읽은 후 알고 난 뒤 마시는 차의 맛이 다를 거라고 생각하면서, 그럼 지금부터 6가지로 분류되는 각각의 차의 발효도 정도와 효능 및 특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d2c2c3556ceb8a029931856b86fad840.jpg&quot; data-origin-width=&quot;564&quot; data-origin-height=&quot;1003&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EtjYo/btsKeqNmgwV/KCokLVanGb5EOOqwxKlPu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EtjYo/btsKeqNmgwV/KCokLVanGb5EOOqwxKlPu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EtjYo/btsKeqNmgwV/KCokLVanGb5EOOqwxKlPu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EtjYo%2FbtsKeqNmgwV%2FKCokLVanGb5EOOqwxKlPu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40&quot; height=&quot;960&quot; data-filename=&quot;d2c2c3556ceb8a029931856b86fad840.jpg&quot; data-origin-width=&quot;564&quot; data-origin-height=&quot;1003&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6가지 종류의 차&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오늘 이야기해 볼 6가지 중국차인 백차(white tea), 녹차(green tea), 우롱차로 익숙한 청차(Oolong tea or blue tea), 황차(yellow tea), 홍차(black tea), 흑차(dark tea)는 모두 차나무의 잎을 기반으로 하여 가공방법 및 발효도에 따라 각각의 차가 가지는 특징과 맛, 향, 풍미가 다른 다양한 특징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 중 하나로, 숙성 및 산화 또는 발효정도에 의해 6가지 종류의 차로 분류되며 각각 우러나는 찻물 색깔에 따라 이름 지어 불려지고 있습니다. &lt;b&gt;백차(white tea)&lt;/b&gt;의 대표적인 특징으로는 어린 찻잎과 봉오리를 수확하여 자연건조 시켜 만들어지는 차로 가공이 가장 최소화된 차입니다. 부드럽고 섬세한 맛과 은은한 향이 특징이고 발효도가 거의 없습니다.&amp;nbsp;&lt;b&gt;녹차(green tea)&lt;/b&gt;의 대표적인 특징으로는 차나무잎을 수확한 후 곧바로 증기로 찌거나 볶아서 산화 및 발효를 막은 차로 신선하고 풀 같은 맛이 나는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발효도는 낮은 편에 속합니다.&amp;nbsp;&lt;b&gt;우롱차로 익숙한 청차(Oolong tea or blue tea)&lt;/b&gt;의 대표적인 특징으로는 반발효차로, 찻잎이 부분적으로 산화된 것이 특징입니다. 발효도는 10% - 80%까지 다양하며 맛과 향이 복합적입니다. 청량하고 꿀향기 또는 꽃향기가 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amp;nbsp;&lt;b&gt;황차(yellow tea)&lt;/b&gt;의 대표적인 특징으로는 찻잎을 수확한 후 가벼운 발효과정을 거친 후 건조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집니다. 이 과정에서 찻잎이 산화되어 노란빛의 색깔을 띠게 됩니다. 보통 낮은 수준의 발효도에 속하며, 녹차와 우롱차 사이에 위치합니다. 부드럽고 달콤한 맛과 고유의 꽃향기나 과일향을 가진 것이 특징입니다. &lt;b&gt;홍차(black tea)&lt;/b&gt;의 대표적인 특징으로는 90% 완전히 발효된 차에 속하며, 찻잎이 산화과정을 거쳐 진하고 풍부한 맛을 가진 것이 특징입니다. 일반적으로 카페인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lt;b&gt;흑차(dark tea)&lt;/b&gt;의 대표적인 특징으로는 100% 발효된 차로, 찻잎을 수확한 후 찌거나 볶는 과정을 통해 산화를 촉진시킵니다. 이로 인해 찻잎의 색깔이 검게 변하고 진하고 구수한 맛이 특징이며 독특한 맛과 풍부한 향을 지니게 됩니다. 비교적 카페인 함량이 높은 편에 속합니다. 홍차와 흑차는 완전히 발효된 차라는 점에서 공통점을 가지고 있지만, 발효방법은 전혀 다릅니다. 홍차는 찻잎 속의 산화효소를 이용해 발효시키지만 흑차의 경우 미생물, 즉 곰팡이를 이용해 발효시킨다는 특징이 있습니다.&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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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발효와 산화에 따라 달라지는 각각의 효능들&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여기까지 읽으면서 느끼셨을 중요한 한 단어는 바로, 발효입니다. 발효는 산화 또는 숙성과정과 같으며 발효가 어느 정도 진행되었느냐에 따라 차의 색깔, 맛과 향, 그리고 영양소가 바뀌게 됩니다. 그래서 차를 분류하고 구분할 때 발효가 가장 의미 있는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백차(white tea)&lt;/b&gt;의 대표적인 효능으로는 항산화 효과가 있습니다. 백차에는 폴리페놀과 카테킨이 풍부하여 체내의 유해산소를 제거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성분들과 대사 촉진과 지방 연소에 관여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혈압을 낮추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항염증 및 항산화 작용으로 면역력 증진, 노화 방지, 그리고 피부를 건강하게 가꾸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lt;b&gt;녹차(green tea)&lt;/b&gt;의 대표적인 효능으로는 위에서 언급한 백차의 효능들을 모두 포함하고 있으며, 특히 녹차를 마시면 대사를 촉진하고 지방을 연소하는 효능이 탁월해 다이어트할 때 마시면 좋은 차 중 하나입니다. 또한, 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 카페인과 L-테아닌이 포함되어 있어 집중력과 심신 안정에 효과적이고 장기적으로 뇌 기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소화를 돕고 장 건강 개선에도 도움이 됩니다. &lt;b&gt;황차(yellow tea)&lt;/b&gt;의 대표적인 효능으로는 앞서 언급된 효능들 역시 포함하고 특히, 황차에는 비타민 C와 다양한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어 면역력을 강화하는데 효과적인 차입니다. 정기적으로 황차를 마셔주면, 감염과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lt;b&gt;우롱차로 익숙한 청차(Oolong tea or blue tea), &lt;b&gt;홍차(black tea)&lt;/b&gt;&lt;/b&gt;&lt;span style=&quot;color: #333333; text-align: start;&quot;&gt;의 대표적인 효능으로는 위에 언급한 모든 효능들을 포함하고 특히, 다양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종류의 차로 스트레스 완화하는데 탁월한 도움을 줄 수 있는 효능이 있습니다. 적당히 섭취할 경우, 기분을 개선하고 집중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lt;b&gt;흑차(dark tea)&lt;/b&gt;&lt;span&gt;의 대표적인 효능으로는 위의 모든 효능들을 포함할 뿐만 아니라, 특히 몸이 냉한 사람들이 마시면 좋은 차로 일반적으로 따듯한 성질로 분류됩니다. 따라서, 전통적인 한방에서 흑차는 몸을 따듯하게 하고 위에 부담이 없으며 소화를 돕고 장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성질이 있다고 여겨집니다.&lt;/span&gt;&lt;/span&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주의사항&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다양한 효능과 풍미, 맛, 향으로 건강에도 좋고 심신 안정 및 다이어트에도 좋은 6가지 차. 하지만, 개인의 체질이나 건강 상태에 따라 신체에서 받아들이는 것이 다를 수 있으므로 어떤 종류의 차든 하루 1-2잔 정도로 적당히 즐기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녹차의 경우 발효차에 비해 장을 자극할 수 있어 평소 장이 예민하거나 평소 배가 차갑다면 녹차보다는 발효차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홍차의 경우 카페인 함량이 높은 차로 카페인에 민감한 경우 소량 마시거나 다른 차로 대체해서 마시는 것이 좋으며, 마시고 난 후 이에 얼룩이 남을 수 있어 물로 헹궈주거나 양치하는 것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amp;nbsp;&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 &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흔히 차 하면 떠오르는 녹차, 홍차는 익숙하고 많이 마셔보았지만 정작 발효도에 따라 나뉘는 각각의 특징들과 효능에 대해서 알지 못하고 마셨던 지난날! 오늘의 포스팅을 통해, 좀 더 나의 취향에 맞는, 혹은 그날의 무드와 맞는 차를 직접 선택해 조금 더 차(茶)에 대해 알아가고 가까워지는 티타임을 가지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차(茶) &amp;amp; Coffee</category>
      <category>녹차(green tea)</category>
      <category>발효도에 따라 분류되는 차 종류</category>
      <category>발효와 산화에 따른 차의 효능들</category>
      <category>백차(white tea)</category>
      <category>우롱차 또는 청차(oolong tea or blue tea)</category>
      <category>차 색깔이 다른 이유</category>
      <category>차(茶) 시리즈</category>
      <category>홍차(black tea)</category>
      <category>황차(yellow tea)</category>
      <category>흑차(dark tea)</category>
      <author>more모아</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bloomyyy.tistory.com/54</guid>
      <comments>https://bloomyyy.tistory.com/54#entry54comment</comments>
      <pubDate>Thu, 7 Nov 2024 11:59: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호르몬 다이어트란? +주기를 활용한 다이어트 방법</title>
      <link>https://bloomyyy.tistory.com/53</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신체를 가동하기 위해 분비되는 여러 가지 호르몬이 다이어트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배고픔을 느껴 음식물을 섭취하고 소화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배부름, 스트레스받으면 자연스럽게 달콤한 디저트를 찾게 되고, 피곤하면 나도 모르게 평소보다 많이 먹게 되는 순간까지, 모두 호르몬에 의해 결정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우리 몸에서 매일 분비되는 호르몬의 종류와, 각각 맡은 중요한 역할에 대해 알아보고 호르몬과 다이어트와의 상관관계, 그리고 호르몬을 활용한 다이어트 방법까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edited_d2dc13cba0b382145d6b41ba4e768a6b.jpg&quot; data-origin-width=&quot;564&quot; data-origin-height=&quot;93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jPmoz/btsJXvCOiJl/pje2aKcnc5bokGpj0meAg0/img.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jPmoz/btsJXvCOiJl/pje2aKcnc5bokGpj0meAg0/img.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jPmoz/btsJXvCOiJl/pje2aKcnc5bokGpj0meAg0/img.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jPmoz%2FbtsJXvCOiJl%2Fpje2aKcnc5bokGpj0meAg0%2Fimg.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40&quot; height=&quot;959&quot; data-filename=&quot;edited_d2dc13cba0b382145d6b41ba4e768a6b.jpg&quot; data-origin-width=&quot;564&quot; data-origin-height=&quot;93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다이어트에 관여하는 호르몬: 인슐린, 그렐린, 렙틴, 코르티솔, 세로토닌&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내분비선에서 생성되어 신체 곳곳에 관여하는 화학물질인 호르몬은 신체가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명령을 내려 작동 및 조절할 수 있게 도와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대표적으로 하는 일로 배고픔을 느끼게 하여 음식물 섭취활동에 관여하는데 그 과정에서의 식욕과 포만감에 관여, 섭취한 음식물을 에너지원으로 골고루 쓰이게끔 균형을 맞추는 역할, 스트레스로부터 대항하여 조절하는 역할 등 신체가 정상적으로 작동 및 조절할 수 있도록 항상성을 유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처럼 호르몬은 먹고, 소화하고, 에너지로 쓰이고, 자는, 살아가는데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 신체활동에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호르몬 중 특히 체중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호르몬은 인슐린, 그렐린, 렙틴, 코르티솔로 각각의 역할은 다르지만 부족하거나 과할 시 발생할 수 있는 증상으로 체중 증가를 꼽을 수 있습니다. &lt;b&gt;인슐린&lt;/b&gt;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음식물 섭취 후 체내 혈당 수치가 높아지면 혈당을 낮추는 역할을 하는 호르몬입니다. 하지만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혈당수치가 정상 수치 이상 올라가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고 이것은 곧 에너지로 쓰이는 데 사용하고 남은 잉여 혈당은 체지방으로 축적되게 만듭니다. 이러한 과정이 지속되면 체중 증가로 이어지게 되고 인슐린 기능에 문제가 생기는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하여 악순환이 반복되게 됩니다. 이렇게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고 난 후엔, 렙틴 호르몬의 기능도 함께 떨어지게 됩니다. &lt;b&gt;렙틴&lt;/b&gt;은 식욕과 신진대사를 조절하는 호르몬으로 이 호르몬의 기능이 떨어지게 되면 지방의 축적에 대항하는 능력이 떨어지게 되어 지방을 계속 더 축적하려고 하는 렙틴 저항성이 생기게 됩니다. 렙틴 저항성이 생기면 식욕이 상승하고, 신진대사가 떨어져 이는 곧 더 많은 지방 축적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렙틴과 함께 식욕에 관여하여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 호르몬인 &lt;b&gt;그렐린&lt;/b&gt;은 위에 음식이 없는 것을 기준으로 판단해 분비되고 식욕, 배고픔을 느끼게 하여 음식을 섭취하게끔 유도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역할로 공복 호르몬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그렐린은 특히 수면에 영향을 받아 수면이 부족할 경우 그렐린의 분비가 증가하여 과식을 유도합니다. 잠이 부족하여 피곤할 때 피곤함을 허기짐으로 착각해 나도 모르게 음식물을 많이 섭취하게 되는 경우가 이에 해당됩니다. 과식은 체중 증가를 유발하는 원인 중 하나로 그렐린의 역할과 수면은 체중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과식을 하는 여러 가지 이유들 중 스트레스를 빼놓을 수 없는데 이런 스트레스에 대항하고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 호르몬으로는 &lt;b&gt;코르티솔&lt;/b&gt;이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만성화될 경우, 코르티솔은 체내 혈당을 높게 유지하기 위해 식욕을 자극하게 되고 이때 신체에서는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는 탄수화물 위주의 자극적인 음식물을 강하게 원하게 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달콤한 디저트가 당기는 이유도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으로 인해 탄수화물/ 당 성분이 가득한 음식물을 과도하게 섭취한다면, 인슐린 저항성뿐만 아니라 렙틴 저항성까지 생겨 이중삼중으로 악순환의 반복이 시작되며 체중 증가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lt;b&gt;세로토닌&lt;/b&gt;은 수면, 식욕, 불안, 긴장 등 다양한 감정에 관여하는데 체내 세로토닌이 저하되면 우울증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우울한 기분이 지속되면 과식과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 다양한 방법을 통해 세로토닌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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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호르몬을 정상화시키기 위한 방법&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호르몬을 정상화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lt;b&gt;일정한 시간&lt;/b&gt;에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과 하루 7시간 이상 충분한 수면시간을 지키는 것입니다. &lt;b&gt;규칙적인 생활 패턴&lt;/b&gt;을 만들어 지키면 신체는 자연스럽게 그 시간에 적절한 양의 호르몬을 분비하게 되고 균형 잡힌 호르몬 분비는 곧 식욕과 포만감 조절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해결책으로는, 규칙적인 운동입니다. 운동은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고 체지방을 감소시켜 렙틴 저항성을 개선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간헐적 단식 또한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하루에 약 15시간 이상 간헐적 단식을 통해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 관여하는 단백질 수치가 증가한 결과를 얻었다고 합니다. 간헐적 단식으로 인해 축적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함으로써 체지방 감소 및 체중 감소가 효과적으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amp;nbsp;그리고 무엇보다 혈당을 급격하게 올릴 수 있는 당분이 많은 음식, 가공식품, 자극적인 음식 또는 정제된 탄수화물 위주의 음식을 피하고, 야채 섭취량을 늘리는 것이 도움 되며, 간식, 야식과 과식을 피하는 것이 규칙적인 생활 패턴과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약 80%가 장에 저장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진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의 균형을 유지하는 방법 중 하나로 장내 건강한 미생물을 늘리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유산균뿐만 아니라 단백질과 견과류 섭취를 통해 세로토닌의 저하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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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생리주기에 맞춰 달라지는 호르몬을 이용한 다이어트 방법&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여성분들이라면 겪게 되는 주기마다 찾아오는 호르몬 변화와 그로 인한 생리 전증후군 증상들까지 그때마다 여러 가지 신체 변화를 겪게 됩니다. 호르몬 변화로 인한 대표적인 증상들로 예민해지기도 하고, 우울감이 오기도 하며, 식욕이 증가하거나 반대로 감소하기도 하고, 몸이 붓고 소화가 잘 안 되기도 하는 등 다양한 증상을 겪게 되어 생리 주간은 자연스레 불편한 주간으로 인식됩니다. 하지만, 생리 주간을 잘 활용한다면, 다이어트를 좀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lt;b&gt;생리 1주일 전 다이어트 방법&lt;/b&gt;으로, 생리 1주일 전은 가장 식욕이 많아지는 시기로 식욕을 억제하는데 좋은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쉽게 느낄 수 있는 통곡물 및 복합 탄수화물과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중간중간 건강한 지방인 견과류를 간식으로 소량 섭취하여 폭발하는 식욕을 똑똑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lt;b&gt;생리기간 중 다이어트 방법&lt;/b&gt;으로는, 철분이 풍부한 살코기와 철분의 흡수를 높일 수 있는 비타민 C, 체내 에너지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비타민 B군이 풍부한 식품인 계란, 생선, 고기 등을 섭취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무리한 운동보다는 스트레칭과 가벼운 걷기를 통해 순환이 될 수 있도록 해주고 지체될 수 있는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는데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lt;b&gt;생리기간 직후와 그 후 1주일간 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lt;/b&gt;은 전반적인 신체 컨디션이 최상의 시기로 칼로리를 빠르게 소진할 수 있는 강도 높은 유산소와 무산소 운동을 번갈아 병행해 주면서 신진대사를 높여줄 근육을 키우는데 집중하면 좋을 시기입니다. 생리 직후 1주일을 잘 활용하면 2kg 이상 체중 감량이 가능한 시기입니다. 따라서, 이 시기를 잘 활용하면 매달 주기마다 보다 쉽게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마무리&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다이어트와 호르몬, 수면, 감정은 생각보다 깊이 연결되어 있는 만큼, 규칙적인 생활 패턴을 습관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발생할 수 있는 변수를 최대한 줄이고 항상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일정한 생활 패턴을 유지하면 변화되는 호르몬을 컨트롤할 수 있고 호르몬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게 되어 보다 수월한 체중 감량 및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헬스뷰티</category>
      <category>규칙적인 생활패턴의 중요성</category>
      <category>그렐린</category>
      <category>다이어트와 감정의 상관관계</category>
      <category>다이어트와 수면의 상관관계</category>
      <category>렙틴</category>
      <category>생리 주기를 활용한 다이어트 방법</category>
      <category>세로토닌</category>
      <category>인슐린</category>
      <category>코르티솔</category>
      <category>호르몬 다이어트</category>
      <author>more모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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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bloomyyy.tistory.com/53#entry53comment</comments>
      <pubDate>Tue, 15 Oct 2024 22:08: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차갑게 식힌 밥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저항성 전분 다이어트</title>
      <link>https://bloomyyy.tistory.com/52</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한국인의 주식인 밥! 밥심으로 산다는 말이 있을 만큼 한국인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주식인 쌀밥입니다. 최근에는 쌀이 익숙하지 않은 나라에서도 쌀의 건강함에 대해 주목하고 웰빙푸드로 관심받고 있기도 한 쌀밥! 그러나, 언제부턴가 다이어트의 적은 쌀밥이 되어 탄수화물 덩어리로 오해받고 의도적으로 쌀밥을 멀리하고 계시진 않나요? 오늘은 그런 오해를 풀어보기 위해 쌀을 섭취하면 얻을 수 있는 건강상의 효능들, 쌀밥, 그리고 탄수화물을 조금 더 건강하고 체중감량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570e8f0a6bec39f69503fcbbb8e52236.jpg&quot; data-origin-width=&quot;564&quot; data-origin-height=&quot;846&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dupCBV/btsJT6VEeU9/MLTF0jlT5afNpId5afS5I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dupCBV/btsJT6VEeU9/MLTF0jlT5afNpId5afS5I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dupCBV/btsJT6VEeU9/MLTF0jlT5afNpId5afS5I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dupCBV%2FbtsJT6VEeU9%2FMLTF0jlT5afNpId5afS5I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40&quot; height=&quot;810&quot; data-filename=&quot;570e8f0a6bec39f69503fcbbb8e52236.jpg&quot; data-origin-width=&quot;564&quot; data-origin-height=&quot;846&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쌀의 효능&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쌀은 밀과 달리 식용으로 쓰이기 위해서 가루로 만들어야 하는 과정이 없는 편리함이 있습니다. 이런 단순한 과정에서 편리함 뿐만 아니라 영양손실도 적어 고품질의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식이섬유,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한 곡물입니다. 쌀 단백질은 필수아미노산인 라이신 함량이 밀가루보다 두 배 정도 많아 신체에서의 이용률도 밀가루보다 높기 때문에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쌀밥은 전반적인 신체 대사의 에너지원으로 쓰일 뿐만 아니라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노화예방 및 항산화 기능, 당뇨병과 각종 만성질환 및 암 예방, 심혈관계 조절 기능 등 건강에 유익한 성분이 많습니다. 또한, 쌀의 전분은 밀보다 소화 흡수가 느려서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아 비만 및 당뇨 예방에 도움이 되고 밀가루보다 소화가 잘되어 섭취하고 나면 속이 편한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쌀은 쌀밥 외에도 떡, 식혜, 엿, 등 다양한 형태로 개발되어 식재료 및 또 하나의 식품으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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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찬밥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착한 탄수화물' 저항성 전분&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탄수화물은 체내에서 소화되면 포도당으로 분해돼 신체에 필요한 에너지로 사용되는데, 여기서 쓰고 남은 포도당은 몸에 축적돼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됩니다. 따라서, 일정량 이상의 탄수화물 섭취는 체중증가를 유발한다는 사실 때문에 다이어트 시 탄수화물은 적이라는 오해가 생긴 거 같습니다. 하지만, 탄수화물이라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섭취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 분해 속도에 따라서 특정 탄수화물들은 오히려 든든한 다이어트 조력자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탄수화물 중 포도당이 얼마나, 어떻게 결합해 있느냐에 따라 체내에서 분해되는 속도가 달라집니다. 보통 탄수화물은 제일 먼저 입속 아밀라아제 효소에 의해 가장 먼저 분해됩니다. 이렇게 일찍 소화된 탄수화물은 포도당 형태로 혈액 속에 흡수돼 혈당을 높이고 인슐린 호르몬 분비를 유발하게 됩니다. 이 과정이 과도하게 반복되면, 인슐린이 나와도 혈당이 떨어지지 않는 인슐린 저항성이 생겨 당뇨병, 비만, 각종 성인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지게 됩니다. 반면에, 소화 효소로 잘 분해되지 않는 '저항성 전분(resistant starch)'은 섭취 후 대부분이 소화기관을 통과하여 소장에서 소화 및 흡수되지 않고 가장 늦게 대장에서 미생물 및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됩니다. 저항성 전분은 혈당을 천천히 높여 인슐린 저항성을 일으킬 가능성이 낮아지며 식이섬유와 비슷한 역할을 하여 장내 미생물과 대장 환경을 건강히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건강한 장내 미생물을 보유할 경우 체내 염증 감소, 심뇌혈관계 질환 예방, 지방 흡착 및 배출, 비만 및 각종 성인병 예방의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저항성 전분을 섭취하면 탄수화물보다 지방이 먼저 연소하기 때문에 지방을 20% 이상 더 연소할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저항성 전분은 건강에도 좋을뿐더러 다이어트를 돕는 착한 탄수화물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렇다면, 저항성 전분이 가득한 식품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대표적으로 알려진 식품으로는 감자, 고구마, 호박, 씨앗류, 통곡물류, 콩류 등에 풍부하다고 합니다. 과일 중에서는 바나나에 풍부한데, 바나나의 숙성 정도에 따라 저항성 전분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노랗게 익고 점박이가 많아질수록 당분은 높아지고 저항성 전분 함량이 감소하기 때문에 저항성 전분 효과를 충분히 얻기 위해서는 덜 익은 녹색 바나나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전분의 조리 및 보관 방법에 따라서 저항성 전분 함량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쌀밥의 경우 전기밥솥으로 밥을 짓는 거보다 약한 불에서 냄비로 밥을 지었을 때 저항성 전분 함량이 두 배 이상 높다고 합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밥을 지을 때 식물성 기름인 올리브오일이나 참기름을 한 숟가락 추가했을 때도 저항성 전분 함량이 두 배 이상 증가한다고 합니다. 오늘의 포스팅 주제이자 궁금했던 차갑게 식힌 밥과 저항성 전분의 상관관계는 밥을 차갑게 식히는 것만으로도 저항성 전분 함량이 많아진다고 합니다. 식히는 온도에 따라서도 차이가 나는데, 상온에서 식혔을 때는 두 배, 냉장고에서 급속냉장이 될 경우 세 배 가량 높아진다고 합니다. 밥 외에도 고구마, 빵, 감자의 경우도 조리 직후 따뜻할 때는 저항성 전분 함량이 낮지만 차갑게 식히면 많아지게 됩니다. 이처럼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식품들을 같은 방법을 시도해 저항성 전분을 늘릴 수 있습니다.&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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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주의사항&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찬밥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저항성 전분에 의해서 소화 및 분해를 천천히 하게 만들고, 혈당을 천천히 올리며, 탄수화물보다 지방을 먼저 연소하게 만드는 원리로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차갑게 식히는 것은 저항성 전분 함량이 많아지는 데엔 도움이 되지만 탄수화물 전체가 저항성 전분으로 바뀌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체중 감량이 목표라면 찬밥 또한 탄수화물로 너무 많은 양을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합니다. 저항성 전분은 소화효소에 의해 소화가 되지 않기 때문에 위장이 약한 경우 소화 불량, 복부팽만감 등 속이 불편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저항성 전분이 이미 생성되면 다시 데워도 저항성 전분의 양은 줄어들지 않으므로 반드시 찬밥으로 섭취할 필요가 없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마무리&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평소 밥심으로 살고 밥 없이는 안된다, 다이어트 시에도 밥은 포기할 수 없다면, 오늘부터 찬밥 다이어트 해보는 건 어떨까요?&lt;/p&gt;</description>
      <category>헬스뷰티</category>
      <category>감자 다이어트</category>
      <category>냄비밥과 전기밥솥 효능 차이</category>
      <category>밥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는 방법</category>
      <category>밥 지을때 식물성 기름 한 숟가락 추가 효과</category>
      <category>실온보관 냉장보관 저항성 전분 차이</category>
      <category>쌀밥의 효능</category>
      <category>저항성 전분 다이어트</category>
      <category>저항성 전분 풍부한 식품</category>
      <category>착한 탄수화물</category>
      <category>찬밥 다이어트</category>
      <author>more모아</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bloomyyy.tistory.com/52</guid>
      <comments>https://bloomyyy.tistory.com/52#entry52comment</comments>
      <pubDate>Wed, 2 Oct 2024 23:11: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차(茶) 시리즈 :: 2. 보리차 물 대신? 물 대신 마실 수 있는 차 vs 마실 수 없는 차</title>
      <link>https://bloomyyy.tistory.com/51</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물을 많이 마시면 좋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막상 하루 권장 수분 섭취량인 물 1.5L-2L 마시기에 도전해 보려니 맹물을 그만큼 마시기엔 부담이 된 적 있으신가요? 그래서 생각해 낸 방안 중 하나가 차를 물 대용으로 마시기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맹물 마시기 대신 차로 마셔보기에 도전해 보시려는 분들께는 오늘의 포스팅이 좋은 정보가 될 거 같습니다. 오늘은 지난번 포스팅 차(茶) 시리즈 1편에 이어서 꼭 알아야 할 정보인 물 대신 마실 수 있는 차와 반대로 물 대신 마시면 안 되는 차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72d7372fd027a25b5cd31ec1c5b20a38.jpg&quot; data-origin-width=&quot;563&quot; data-origin-height=&quot;923&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2eR1U/btsJG3d2GXx/H4ktVjb3BI2kiAkSrBurg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2eR1U/btsJG3d2GXx/H4ktVjb3BI2kiAkSrBurg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2eR1U/btsJG3d2GXx/H4ktVjb3BI2kiAkSrBurg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2eR1U%2FbtsJG3d2GXx%2FH4ktVjb3BI2kiAkSrBurg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40&quot; height=&quot;885&quot; data-filename=&quot;72d7372fd027a25b5cd31ec1c5b20a38.jpg&quot; data-origin-width=&quot;563&quot; data-origin-height=&quot;923&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물을 많이 마시게 되면 얻는 건강상의 이점&amp;nbsp;&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물이 보약이다'란 말이 있듯이, 물을 많이 마시게 되면 얻을 수 있는 효능들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마시는 물은 밤새 잠들어 있던 소화기관을 깨워 소화를 원활히 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충치 예방 및 구취 제거에 도움이 되어 치아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날씬한 사람들이 비교적 많은 프랑스의 하루 평균 물 섭취량은 1.5L 이상인 반면, 비만 인구가 많은 미국의 경우 하루 평균 물 섭취량은 0.2L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이것은 물 섭취량과 비만에 상관관계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물을 섭취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효능인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효과로 인해 물 섭취량에 따라 칼로리 소모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 섭취를 많이, 자주 할 경우 혈액순환과 체액의 순환을 도와 비만뿐만 아니라 각종 세균 감염 및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어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건강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이유로는 신진대사와 더불어 체내노폐물 배출에 도움이 되고 포만감을 줘 열량섭취를 줄여주는 등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그 외에도, 요로결석, 방광염, 열이 나는 경우, 장염, 변비, 치질 등 여러 가지 질환 예방과 기관지와 피부를 깨끗하게 하는 데에도 충분한 수분섭취가 도움이 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따라서, 음수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지만 평균적으로 하루 1.5L-2L 이상 마셔주는 것이 좋습니다. 음수량을 늘리기 위한 방법으로는 다양하게 있지만 그중에서도 차를 우려내 마시는 방법이 질리지 않고 그날의 기분과 본인의 체질에 따라 달리하여 향긋하게 물을 많이 마실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음수량을 늘리기 위한 맹물 대신 차 마시기를 시작하기 전, 꼭 알아야 할 물 대신 마실 수 있는 차와 물 대신 마실 수 없는 차에 대해서 알아볼까요?&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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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물 대신 마실 수 있는 차 vs 물 대신 마실 수 없는 차&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물 대신 마실 수 있는 차&lt;/b&gt;로는 &lt;b&gt;보리차와 현미차&lt;/b&gt; 등 곡물차는 물 대신 마실 수 있는 대표적인 차입니다. 곡물차는 설탕과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고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하여 특히 체내 전해질 수치를 맞추는데 도움이 됩니다. 위 점막을 보호하고 장 기능을 개선해 배변활동을 돕는 효능도 있습니다. 이 외에도 카페인이 없고 지방을 분해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다이어트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lt;b&gt;히비스커스 차&lt;/b&gt;, 불안 완화와 소화, 숙면에 도움 되는 &lt;b&gt;캐모마일 차&lt;/b&gt;도 물 대신 마실 수 있는 차로 적합합니다. 마지막으로, &lt;b&gt;루이보스차&lt;/b&gt;는 미네랄과 단백질이 풍부하고 항산화 효과와 면역력 조절에 도움을 주는 효능이 있어 특히 임산부가 마시면 좋은 차로 알려져 있습니다. 카페인 성분이 없어 안전하고 양수를 맑게 해 주고 골다공증 예방과 칼슘흡수, 배변활동에 도움이 되는 차로 물 대신 마시기에 적절한 차 입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물 대신 마실 수 없는 차&lt;/b&gt;로는 흔히 마시는 &lt;b&gt;녹차와 홍차&lt;/b&gt;로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어 물 대용으로 마시기에는 부적합합니다. 카페인은 이뇨작용을 촉진해 오히려 수분을 더 빼앗기게 됩니다. 성인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 이하로, &lt;span style=&quot;color: #333333; text-align: start;&quot;&gt;하루 한두 잔 정도는 괜찮지만,&lt;span&gt;&amp;nbsp;&lt;/span&gt;&lt;/span&gt;녹차나 홍차를 물처럼 많이 마시게 될 경우 적정 섭취량을 초과할 수 있습니다. &lt;b&gt;옥수수수염차&lt;/b&gt;의 경우, 몸속 노폐물 제거와 부종 완화에 도움이 되는 차로 알려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차 중 하나지만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 이뇨작용을 돕는 성분이 함유돼 과다 섭취 시 강한 이뇨작용으로 탈수가 올 수 있고 신장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어렸을 적 할머니집에 놀러 가면 주스 유리병에 담겨있던 &lt;b&gt;둥굴레차&lt;/b&gt;, 추억의 차 중 하나지만, 둥굴레차는 찬 성질이 있어 물처럼 자주 마시면 복통과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위장 및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은 과다 섭취를 주의하여야 합니다. 또한, 둥굴레차는 소량의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어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의 경우 심박수 증가 등 부작용을 경험할 수 있어 물 대신 마시는 차로는 부적절합니다. 술 마시고 난 다음 날 숙취해소로 찾는 &lt;b&gt;헛개차&lt;/b&gt;의 경우 과도하게 섭취하면 간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헛개나무 속 암페롭신, 호베니틴스 등의 성분을 고농축으로 섭취하게 되면 간 기능을 떨어트려 간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마시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lt;b&gt;결명자차&lt;/b&gt;는 약재로도 쓰이기 때문에 물 대신 오랜 기간 많이 마실 경우 독성을 나타낼 수 있어 물 대신 마시는 것으로 적절하지 않습니다.&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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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주의사항&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물을 많이 마시면 좋은 점들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았지만, 체질에 따라, 개인 생활습관에 따라, 질환 유무 등에 따라 물을 많이 마실 필요가 없거나 오히려 물을 많이 마시면 해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대표적으로 콩팥 기능이 저하되는 신부전, 심장 수축 기능이 저하되는 심부전, 간경화, 갑상선기능저하증, 부신기능저하증 등을 앓고 있는 환자의 경우 물을 함부로 많이 마시면 위험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몸에 좋은 물이라 해도 잘 마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집에서도 생수병을 배송받아 마시기도 하고 외출 시 생수병을 챙겨 다니며 마시기도 하는데 생수병에 입을 대고 물을 마실 경우에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 생수병에 있는 물은 개봉 후 24시간 안에 섭취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한꺼번에 많은 양의 물을 갑자기 마시게 되면 오히려 몸에 부담을 주게 됩니다. 따라서, 자주 조금씩 나눠서 물을 섭취하는 것이 올바른 물 섭취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하루 권장량인 1.5L - 2L보다 훨씬 많은 양의 물을 섭취할 경우, 소화기능을 떨어지게 하고 물 중독에 이를 수 있어 과도한 양의 물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카페인이 함유된 차 종류들은 카페인에 민감한 경우 소량 섭취로도 위장장애와 불안, 불면 증상을 겪을 수 있고, 평소 커피를 꼭 마시는 습관이 있는 경우 하루 카페인 섭취량을 넘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마무리&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다양한 차 종류들 중 오늘은 물 대신 마실 수 있는 차와 물 대신 마실 수 없는 차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본인의 체질에 맞는, 그날의 기분에 따라 물 대신 마실 수 있는 다양한 차를 활용해 하루동안 마시는 음수량을 늘려 건강한 몸과 체질에 좀 더 가까워지는데 도움이 되는 포스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차(茶) &amp;amp; Coffee</category>
      <category>물 2l 마시는 방법</category>
      <category>물 대신 마시면 안되는 차</category>
      <category>물 대신 마실 수 있는 차</category>
      <category>물을 많이 마시면 안 좋은 경우</category>
      <category>보리차 물 대신</category>
      <category>옥수수수염차 물 대신</category>
      <category>올바른 물 마시는 방법</category>
      <category>차 부작용</category>
      <category>차(茶) 시리즈 2편</category>
      <category>하루에 필요한 수분섭취량</category>
      <author>more모아</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bloomyyy.tistory.com/51</guid>
      <comments>https://bloomyyy.tistory.com/51#entry51comment</comments>
      <pubDate>Fri, 20 Sep 2024 21:01: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차(茶) 시리즈 :: 1. 체질에 맞는 차 선택하기! 따듯한 성질의 차 vs 차가운 성질의 차</title>
      <link>https://bloomyyy.tistory.com/50</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차(茶)는 영어로는 티(tea)라고 불리며, &lt;span style=&quot;color: #333333; text-align: start;&quot;&gt;표준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로 발음이 모두&lt;span&gt; &lt;/span&gt;&lt;/span&gt;차라고 불리는 한자입니다. 차는 차나무잎을 우려낸 음료에서 시작되어 지금은 일반적으로 식물을 우려낸 음료를 차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차(茶) 시리즈 중 1탄! 오늘의 포스팅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소비되고 있는 차의 히스토리, &lt;span style=&quot;color: #333333; text-align: start;&quot;&gt;체질에 맞는 차를 선택하는데 도움 되는 성질에&lt;/span&gt; 따라 나뉘는 차 종류들, 그리고 각각의 차가 가지는 효능들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edited_73bac0131a9e86387a6b51057d56a44e.jpg&quot; data-origin-width=&quot;564&quot; data-origin-height=&quot;822&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X2GWC/btsJvrz1zwe/BQKqEapDxIIns49KW2dYzk/img.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X2GWC/btsJvrz1zwe/BQKqEapDxIIns49KW2dYzk/img.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X2GWC/btsJvrz1zwe/BQKqEapDxIIns49KW2dYzk/img.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X2GWC%2FbtsJvrz1zwe%2FBQKqEapDxIIns49KW2dYzk%2Fimg.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40&quot; height=&quot;810&quot; data-filename=&quot;edited_73bac0131a9e86387a6b51057d56a44e.jpg&quot; data-origin-width=&quot;564&quot; data-origin-height=&quot;822&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차(茶) 히스토리&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차(茶)는 차나무 잎을 우려낸 음료를 말하며, 차나무의 기원은 보통 히말라야나 중국의 운남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향신료처럼 음식에 넣는 감미료로 많이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최초로 발견한 사람은 신농으로, 물을 끓이다 찻잎이 빠져서 시작되었다는 중국 신화가 전해져오고 있습니다. 여러 약초를 함께 넣어 우려내 약 또는 각성제로도 쓰였다고 합니다. 삼국시대에 이르러 차로 손님을 접대하는 풍습이 점차 유행하였고 술과 달리 오래 마셔도 맑은 정신을 유지할 수 있어 청렴을 기른다는 사상을 토대로 차를 본격적으로 즐기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당나라 시대에는 차를 끓여 마시는 자차법(煮茶法) 풍습이 주를 이뤘다면, 송나라 시대가 되면서 차를 구운 뒤 잘게 부수어 가루로 만들고 체에 거른 후 끓는 물을 부어 걸쭉한 차를 마시는 점차법(点茶法)이 유행하였다고 합니다. 점차법은 후에 일본으로 건너가 말차의 시초가 됩니다. 한국에서는 신라의 선덕여왕에 의해 차 문화가 시작되었다고 전해지고 기록에 따르면, 신라 흥덕왕 때 당 문종에게서 선물로 받은 차나무 씨앗을 지리산에 심었다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계속 이어서 고려시대까지 차문화가 번성했고, 대부분 귀족들과 승려층에서 소비되었습니다. 그 후 조선시대를 거치면서 조선 후기에는 차문화가 중심이 되어 정약용 등 문인들에게도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지리산 일대를 따라 조성되었던 녹차 산지와 보성, 광주 일대와 서귀포 부근에 조성된 한국의 차밭은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중국 운남 소엽종이 토착화한 재래종과 일본 시즈오카에서 유래된 대엽종인 야부기다종이 함께 서로 다른 지역에서 재배되고 있다고 합니다. 차(茶)는 본래 차나무 잎을 이용해서 만든 차만을 지칭하는 것으로, 차라고 불리는 보편화된 다양한 차 종류들은 한방에서 유래한 한방차 혹은 대용차로 불리는 차도 존재합니다.&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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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성질에 따라 나뉘는 차(茶): 차가운 성질 vs 따듯한 성질&amp;nbsp;&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차에는 커피나 다른 음료들보다 건강에 좋은 성분들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하지만 차의 종류에 따라 효능과 성질이 다르기 때문에 체질에 맞는 차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의학적으로 보면, 일반적인 차는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발효과정 및 후숙과정을 통해 따듯한 성질로 바뀌는 경우도 있고 본래 비교적 따듯한 성질을 띄는 차 종류도 있습니다. 차를 마시기 전, 본인의 체질을 먼저 파악한 후 체질에 맞는 차를 선택하여야 부작용 없이 여러 가지 효능을 충분히 얻을 수 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대표적인 차가운 성질의 차로는 녹차, 둥굴레차, 보리차, 결명자차, 국화차, 옥수수수염차, 감잎차 등이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대표적인 따듯한 성질의 차로는 보이차, 카모마일차, 생강차, 인삼차, 재스민차, 장미차, 홍화차, 연꽃차 등이 있습니다.&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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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차의 효능과 주의사항&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대표적인 차 효능으로는 염증 완화 및 항암효과, 항산화 및 노화 예방, 혈액순환, 노폐물 배출 그리고 다이어트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차에는 카테킨과 카페인 같은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등 혈관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중에서 특히 녹차는 찬 성질이 강하지만 차를 발효시켜 만든 홍차는 녹차보다 따듯한 성질을 가지게 되어 몸이 찬 사람은 홍차를, 반대로 열이 많은 사람은 녹차를 마셔주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에게 맞는 차를 찾기 위해서는 우선 녹차를 연하게 마셔보고 위가 불편하다면 발효과정을 거친 홍차를 연하게 마시거나 홍차에 우유를 첨가한 밀크티를 만들어 마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녹차와 보이차는 특히 혈압을 내리는데 좋고 불면증이 있는 경우 카페인이 함유된 따듯한 차 한잔을 아침에 마셔주면 불면증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차에 함유된 카페인의 각성효과 뒤에 따라오는 억제작용이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빈혈이 있는 경우 발효차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적혈구를 성장시키고 빈혈을 치료하는 비타민&amp;nbsp; B12가 홍차의 발효과정, 흑차, 보이차를 저장하는 과정에서 양이 늘어나게 되므로 발효차를 틈틈이 마셔주는 것으로 빈혈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단, 녹차에 다량 함유된 폴리페놀 성분은 철분의 흡수를 방해할 수 있어 빈혈 환자의 경우 녹차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삼차의 경우 입맛을 좋게 만들어 원기회복에 좋고 녹차, 옥수수수염차, 보이차, 감잎차, 생강차, 재스민차는 신진대사를 높여주고, 항염증 및 항암 효과,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 혈행개선, 스트레스 완화, 소화기능 개선, 그리고 체중감소의 효능이 있어 특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차입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주의사항&lt;/b&gt;으로는 공복에 차를 마시면 차의 성질이 폐에 영향을 줘 비위를 차게 해 건강에 좋지 않으며, 너무 뜨거운 차를 마실 경우 인후와 식도, 위를 자극하기 때문에 뜨거운 온도보다는 한 김 식혀서 마시거나 미지근한 물로 우려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식전에 마시는 차는 식욕을 감소시켜 체중감소가 목적인 사람에게는 효과가 있지만 반대로 적절한 양의 식사섭취가 중요한 사람에게는 식전 차 음용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과도한 복용 또는 진하게 우려 마시면 카페인 성분으로 인해 두통과 불면증의 증상을 겪을 수 있으며, 차를 오래 우려 두고 마시면 폴리페놀과 비타민, 아미노산이 산화돼 영양가치가 떨어지고 유해성분이 나올 수 있으므로 취향에 맞게 농도를 조절하여 1-3분 내로&lt;span style=&quot;color: #333333; text-align: start;&quot;&gt;&lt;span&gt;&amp;nbsp;&lt;/span&gt;우려내고&amp;nbsp;&lt;/span&gt;4차례 이상 우려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오래 묵은 차의 경우 세균 및 곰팡이로 변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아무리 효능이 좋은 차라도 본인의 체질에 맞지 않는 차를 마실경우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으므로 &lt;b&gt;몸이 차가운 경우 따듯한 성질의 차를, 열이 많으면 차가운 성질의 차를 마시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핵심&lt;/b&gt;입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마무리&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자주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 일상다반사(日常茶飯事)라고 표현하는데, 일상다반사의 뜻은 '차를 마시고 밥을 먹는 일'이라는 뜻입니다. 그만큼 일상처럼 늘 자주 마시던 차 문화에서 유래된 말입니다. 차 문화가 오랜 과거부터 지금까지도 사랑받고 소비되고 있는 만큼, 체질에 맞는 차를 오늘부터 건강을 위해 매일 한잔씩 마시는 것을 일상다반사 해보는 것도&amp;nbsp;좋을 거 같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다음 포스팅에서 차(茶) 시리즈 :: 2. 계속됩니다. To be Continued...)&lt;/b&gt;&lt;/p&gt;</description>
      <category>차(茶) &amp;amp; Coffee</category>
      <category>tea 다이어트</category>
      <category>따듯한 성질의 차</category>
      <category>일상다반사(日常茶飯事)</category>
      <category>차 다이어트</category>
      <category>차 종류</category>
      <category>차 효능</category>
      <category>차(茶) 시리즈 1탄</category>
      <category>차가운 성질의 차</category>
      <category>차나무 잎</category>
      <category>체질에 맞는 차 선택하기</category>
      <author>more모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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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Sep 2024 21:36: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30초 살 찌는 체질 테스트, '크래커 테스트' + 살 찌지 않는 체질 만드는법</title>
      <link>https://bloomyyy.tistory.com/49</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남들보다 적게 먹는데, 혹은 물만 마셔도 살이 찌는 거 같은 느낌으로 고민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실제로 살이 더 쉽게 찌거나 반대로 잘 찌지 않는 체질이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쉽게 살찌는 체질인지 아닌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해볼 수 있는 초간단 테스트인 '크래커 테스트'에 대해서 알아보고 살찌지 않는 체질로 바꾸는 방법까지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amp;nbsp;&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a9d96160d3c433afc3650daa8a67e12a.jpg&quot; data-origin-width=&quot;349&quot; data-origin-height=&quot;524&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sVMVZ/btsJtaFkBsf/TDaKUAwGzLLvMrPBrOv2k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sVMVZ/btsJtaFkBsf/TDaKUAwGzLLvMrPBrOv2k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sVMVZ/btsJtaFkBsf/TDaKUAwGzLLvMrPBrOv2k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sVMVZ%2FbtsJtaFkBsf%2FTDaKUAwGzLLvMrPBrOv2k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40&quot; height=&quot;811&quot; data-filename=&quot;a9d96160d3c433afc3650daa8a67e12a.jpg&quot; data-origin-width=&quot;349&quot; data-origin-height=&quot;524&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30초와 크래커면 준비 끝! 초간단 살찌는 체질 테스트, '크래커 테스트'란?&amp;nbsp;&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사람마다 탄수화물을 얼마나 잘 소화시키고 에너지원으로 쓰이는지 여부가 다르다고 합니다. 오늘은 그 차이를 아주 간단한 테스트로 알 수 있다고 하는 '크래커 테스트(Cracker Test)'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크래커 테스트는 미국 유전학자 샤론 모알렘 박사가 고안해 낸 방법으로, 탄수화물을 잘 소화시켜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지, 즉, 탄수화물에 잘 맞는 체질인지 테스트하는 방법입니다. 첫 번째로, 입안을 헹군 뒤 입에 침을 가득 모아주세요. 두 번째로, 단맛이 없는 크래커를 입에 물고 씹으면 됩니다. 세 번째, 씹으면서 단맛이 느껴지는 시간을 기록해 두세요. 계속 씹어도 단맛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30초가 지난 후 테스트를 멈춥니다. 이 과정을 2-3번 반복한 후, 단맛을 느끼기까지의 평균 시간을 계산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평균 시간대가 0-14초라면, '완전한 탄수화물 타입(Full carb type)'에 해당합니다. 몸에서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능력이 뛰어난 편에 속하는 것으로 탄수화물을 에너지원으로 쓰는데 타고난 체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로 탄수화물을 양껏 먹어도 비교적 먹는 만큼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이 여기에 해당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평균 시간대가 15-25초라면, 평균 체질인 '중간 탄수화물 타입(Moderate carb type)'에 해당합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에서 골고루 에너지를 얻는 체질로 탄수화물로 이루어진 음식 위주로 섭취하게 되면 살이 찔 가능성이 높은 체질입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평균 시간대가 30초 이상으로 쉽게 단맛을 느끼기 어렵거나 30초 이상이 소요되었다면, 탄수화물을 잘 소화시키지 못하는 '제한된 탄수화물 타입(Restricted carb type)'에 해당합니다. 시간이 적게 걸린 사람들에 비해서 탄수화물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비중이 낮고 오히려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더 많이 사용하는 체질입니다. 이런 경우, 적정량 이상의 탄수화물을 섭취하게 되면 비교적 살이 쉽게 찌게 됩니다. 이 체질에 해당한다면, 탄수화물 섭취 비율을 25%를 넘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크래커 테스트의 원리는 침 속의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효소인 아밀라아제를 조절하는 AMY1이라는 유전자 수에 따라 탄수화물 소화 능력에 차이가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 테스트입니다. 따라서, 사람마다 유전적으로 아밀라아제를 생성하는 AMY1 유전자 수를 다르게 가지고 있고 그에 따라 살이 덜 찌는 체질 혹은 잘 찌는 체질로 나뉠 수 있다는 결과를 알 수 있습니다.&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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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살찌지 않는 체질 만드는 법&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크래커 테스트의 평균 시간대가 30초 이상이 소요되는 '제한된 탄수화물 타입(Restricted carb type)'에 해당하여 살이 잘 찌는 체질이라고 실망하고 계셨나요? 그렇다면,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살이 잘 찌는 체질을 비교적 살이 덜 찌는 체질로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사실 살찌는 유전자보다 살이 찌는데 크게 관여하는 것이 바로, 기초대사량입니다. 기초대사량은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를 말합니다. 기초대사량이 높으면 신진대사가 활발하고 에너지 소모량이 많아져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초대사량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는 굶어서 빼는 다이어트가 아닌, 균형 잡힌 식사를 섭취함으로써 신체의 영양균형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무리하게 굶거나 식단을 최소로 제한하는 식이 다이어트를 진행할 경우 신체에서 필요로 하는 미량영양소의 결핍으로 이어져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는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꾸준한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의 병행을 통해 근육을 키움으로써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충분한 수분 섭취와 충분한 수면을 통해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하여 기초대사량을 높여주는 것이 살이 찌지 않는 체질로 바꾸는 방법입니다.&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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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주의사항&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대부분의 식품에는 탄수화물이 포함되는 경우가 많고 특히 빵, 과자, 국수, 밥 등 그 외에도 맛있는 음식들에서는 탄수화물을 빼놓고 얘기하기가 어려울 만큼 탄수화물 없는 삶은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탄수화물이 주로 받는 오해 중 하나가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무조건 살이 찐다는 인식이 자리 잡고 있지만, 탄수화물은 체내에서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중요한 영양분 중 하나입니다. 살이 찌는 원인은 단순한 탄수화물의 섭취가 아닌 과도하게 많은 양의 탄수화물 섭취로 인해 에너지원으로 쓰이고 남은 탄수화물이 대부분 체지방으로 축적돼 살이 찌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의 포스팅 주제인 '크래커 테스트'를 통해서 본인이 얼마나 탄수화물을 잘 소화시키고 에너지원으로 쓰는지의 여부를 테스트해 보고 해당하는 단계에 맞춰 탄수화물의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리고 탄수화물을 잘 활용하는 '풀 탄수화물 타입'에 속하더라도 잉여 탄수화물이 체지방 축적으로 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는 피해야 합니다. 크래커 테스트만으로 정확한 체질을 판단할 순 없으므로 탄수화물 소화 능력을 간단히 알아보는 정도로만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마무리&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살이 찌는 체질과 비교적 잘 안 찌는 체질이 있을 순 있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질 상관없이 살이 찔 수 있습니다. 적당한 양의 균형 잡힌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이 건강한 체중 감량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방법입니다.&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헬스뷰티</category>
      <category>30초</category>
      <category>cracker test</category>
      <category>full carb type</category>
      <category>moderate carb type</category>
      <category>restricted carb type</category>
      <category>살 찌는 체질 자가진단</category>
      <category>살 찌는 체질과 안 찌는 체질</category>
      <category>살이 안 찌는 체질 만드는 법</category>
      <category>통통에서 마름으로 가는 방법</category>
      <category>효소 아밀라아제 역할</category>
      <author>more모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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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bloomyyy.tistory.com/49#entry49comment</comments>
      <pubDate>Fri, 6 Sep 2024 21:08: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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